일단 몇 가지로 추려봤다.
최근엔 SF류에 관심이 많아서 이쪽으로 생각하는 중이다.
어디에도 소속되길 거부하면서 떠돌아다니는 우주선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페이스 오페라 하나
지구가 황폐해지는 과정(음모?)을 한 시민의 시점으로 보는 사이버펑크 하나
어떻게 만들지는 아직도 고민중이다.
소설은 표현력이 딸려서 힘들수도 있을테고, 만화로 해 보려고 해도 그림이 딸린다.
크흠
뭐 표현하는데까지 표현해봐야겠지
뚝딱뚝딱에 글을 쓰게 될 줄이야.
새삼 쓰고나서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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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그것인가..?
그런듯 하군?
후후...
고생좀 하겠군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