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간식이다.
간식이 맛있으면 RPG도 재미있어진다는 이름없음의 통계학적 자료(신빙성 낮음)가 있으나 구하기 힘든 관계로 생략하고, 간식에 대한 간단한 생각을 해볼까 한다.
배고프면 rpg가 잘 되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헝그리정신같은건 통하지 않아서 틈틈히 먹어줘야 한다.
게다가 고등학교 기술/가정책을 보면 사람들과 먹으면서 대화하는것은 서로 화목하게 만들어준다고 되어있다! (배운지 오래되어서 확실하진 않지만;;)
지금 난 감자 썰어둔걸 구워먹고 오는길이다.
문득 든 생각인데, RPG 할때에 먹기 좋은 간식은 조리하기 쉬워야 한다.
조리하기 쉬운 간식이 rpg할때에 산만한 것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자렌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맛없는것도 많고, 그다지 건강해지지도 않는다.
뭐 추천하는것으로는 감자같은걸 썰어뒀다가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싶을 때마다 후라이팬에 구워먹는것이나, 간단히 과일같은걸 말려둔 것을 먹는 것 정도일라나
가끔 급할땐 뻥튀기도 굉장히 좋은 간식거리가 되곤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반과자는 부스럭 거리는게 문제겠죠?... 천원단위로 한봉지 살 수 있는 뻥튀기 시리즈는 심심한 입과 손을 놀려줄 좋은 준비물. 찐고구마가 먹기 좋은 철이죠.
우오
뭔가 아시는 분이군요~ ;ㅁ;
그런데 저에게 있어서 중요한 사실은 친척에게 얻은 감자가 너무 많이 남아서 한동안 먹어야한다는점이죠.
맛은 있지만 다양성을 추구하지 못하는 점이 슬픕니다. 훌쩍
찐고구마 좋죠. 그런데 전자렌지에 돌려놓고 플레이하고 있으니까 고구마 익는 냄새에 다들 집중을 못하더군요 ㅎㅎ
그게 단점이기도 하지만, 역시 사람이 먹지 않으면 못살죠. 후훗
그렇다면 감자를 내게 나눠주는 건 어때?[히죽]
원한다면. :)
고구마나 감자를 구울때에는
신문지에 싸서 한 2~3분 정도 전자렌지에 돌리고
밖에다가 한 1~2분 정도 냅두면(신문지 싸뚠채로)
더 잘 쪄지는것 같더군.
뭐 이용해보라고 ㅎㅎ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